이미 끈없는 속옷 등의 키워드로 몇번 소개된 적이 있는 아는 사람들에게만 화제거리인 빤스, C-string!
거두절미하고 일단 눈짐작으로 제품 대강스펙을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 palm 사이즈 천쪼가리
- 유연한 내장형 프레임
타이트한 치마를 즐기는 여성들 또는 파티용 이브닝드레스와 같이 허리부터 둔부를 이어 다리 곡선을 살려주는 의상을 소화해야하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일명 확연히 드러나는 빤스라인은 좀 엘롱일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때문에, G-string 이라 불리는(우리나라에서는 T 팬티) 여성용 속옷(알고보니, 남자들도 G-string 속옷을 입는 모양이다. 헉스~) 이 절찬리에 판매되는게 은근히 세상을 밝고 희망차게 만드는 청신호의 하나라 생각한다. (어이~~~ 버럭! ^^;)
2007년 여성용 빤스 시장의 신인왕을 거머쥘 것이 확실시 되는 이 c-string 이란 아주 난감한 속옷을 무난히 소화해내는 분들을 먼저 만나보도록 하자.
이 초난감한 빤스의 등장은 Google News 의 검색결과와 보도자료를 통해 추측하면 2007년 5월 25일 언론에 첫 등장을 한 듯 하다.
영국 Daily Mail 에 주로 글을 기고하는 작가 Alice Smellie 씨가 업체측의 협조를 통해 1주일간 실제 착용을 해보고, 주변의 반응 등을 토대로 2007년 5월 30일 C-string 에 관한 글을 기고하였다.
색상도 가지가지.
유연한 내장 프레임이 형상기억 합금? 이라 할 지라도 재료값은 얼마 안 들었을터이지만, 가격대는 꽤 비싼 편이다. 하나당 약 2만8천원 수준?
끈없는 속옷, 해변가에서의 썬탠 등에 끈자국을 남기지 않는 최고의 선택이라는 해설에 과감하게 손을 뻗는 이들이 얼마나 될 것인지 이 여름 한번 두고 볼 일이다.
현재 www.lovehoney.co.uk 에서 독점판매 중인 관계로 구매를 원할 경우에는 해외구매대행 업체를 이용해야 할 듯하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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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끈 없는 팬티 입을 수 있을까?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7/06/12 07:58 삭제요즘같인 여름철에는 누드브라는 제품이 인기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언제부턴가 브래지어에 끈이 없어졌다. 홈쇼핑 같은 곳에서 누드브라라는 이름의 브래지어를 팔기도 한다. 물론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끈이 있는 것 하고 없는 것 하고는 어떤 느낌이 있는지 어떤 편안함이 있는지는 모른다. 끈이 없어지면 편리한가? 그렇다면 팬티도 끈을 없어버리면 편리할까? LoveHoney(지금은 일과시간이라 회사에서 막아놨네요..)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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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난감한 속옷이네요. ^^
최초 디자인을 한 사람이 누구인지, 저작권 문제는 어떤지 등이 참 궁금합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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