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TV 프로그램 중 상태가 심하다 싶은 녀석만 골라서 사고의 체계 또는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식의 어설픈 일반화는 피해야 하겠지만, 이런 상상도 못할 프로그램이 실제 연출되었고, 방송되었다는 사실은 상당한 충격으로 와닿는다.

사실 몇개월 전에 각 블로그 등을 통해 순식간에 전파되어 화제를 불러왔던 일명 몰래카메라 류의 프로그램이지만, 부지불식간에 YouTube 등의 메이져 동영상 사이트에서 순식간에 삭제되었던 기억인데?

그 사이 다시 슬금슬금 업로드가 된 듯하다.




  • 피해자(?)로부터 고소 당하거나 하지는 않나?
  • 트랩의 수준이 상당히 육체적 무리를 줄 수도 있는 형태인데(뒤집히는 마사지 의자 등), 안전사고 등은 충분히 고려된 채 찍은건가?
  •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애초에 처음부터 짜고 하는건가?
    [짜고 찍는 것으로 의심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다.]
어쨌거나, 방송에서 이런걸 뿌려대다니 정말 사고의 체계가 가뿐히 우리와 달라주시는걸까?

대단해~~~




엄청난 쇼크를 전 세계적(?)으로 몰고 온 일명 스키장 마사지 의자 몰카


프라이버시 따위는 가뿐히 무시하지 않고서야 이런 설정 자체가 가당키나 할까?


우루루 몰려다니는 개떼들... 여럿이 모여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지만, 방송에서 사정없이 바보 꼴 되어버린 자기신세는 어디서 돌려받지?


이쯤에서는 아주 미쳤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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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0/0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군여 특이하네여

얼마전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래리킹 라이브에서의 인터뷰 동영상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다.

해당 래리킹 라이브는 최근 Think Big and Kick Ass 이라는 책 출간을 한 도널드 트럼프와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다.

크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차버려라?
(화끈하게 복수해줘라 의 뉘앙스로 느껴짐)


래리 킹은 인터뷰에서 코메디언 로지 오도넬과의 설전에 얽힌 에피소드 등에 대해 강한 압박을 해가며, 질문공세를 던진다.

이에 대해 공중파에서 특히나 래리 킹 라이브와 같은 시청률이 높은 방송(시청률이 얼마나 나오지? -.-) 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아주 직설적으로 답변을 해나간다.

뚱뚱한 돼지라고는 하지않았다. 그냥 돼지라고 했다.

내 결혼식에 와서 엄청나게 쳐먹어대더라.

그리 똑똑한 여자가 못된다. 아마도 직접 쓴 책이 아닐거다.

등등

아, 가혹하기도 하여라. The Apprentice 에서 보여주는 독설은 아주 양반에 속하는것 아닌가 느껴질 정도였다.

하지만, 성공한 기업인이며 그것도 재기에 재기를 거듭한 그의 이력 덕분에 이 양반의 운명을 개척하는 스타일이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책에서 일부 비유 등을 들면서 한 이야기 중 조지 클루니와 안젤리나 졸리에 관한 이야기는 아무래도 연예인 관련 이야기이다보니 귀가 솔깃해지던 찰나....

안젤리나 졸리와 미(美) 에 관한 부분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아니나 다를까, 각종 연예관련 매체에서도 도널드 트럼프의 안젤리나 졸리에 관한 발언을 이슈거리로 다루고 있다.

친오빠랑 프렌치키스는 도대체 왜 한건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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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via Celebrity News


도널드 트럼프가 이야기한 시상식에서의 키스 장면은 아무래도 윗 사진인것 같고, 아래를 보니 이거 한두번이 아니잖아.
(자료 동영상이 있을법 한데,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꽤 오래전 일인터라 잊혀져가기도 했거니와, 안젤리나 졸리의 입양,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이야기, UN 홍보대사(UN Goodwill Ambassador) 로의 일 등에 파묻힌 정도가 아니라 상상도 못할 일로 여겨지던 차에 도널드 트럼프의 발언에 궁금증 많은이들이 불끈 솟아올라 온 인터넷을 누비기 시작한 것이다.

Daily Mail 이라는 신문기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오빠가 풀어놓은 시시콜콜한 가정사에 따르면, 불우한 환경 때문에 뭐 남매지간이 각별해질 수 밖에 없었다나?

심지어는 이런 해괴한 발언도 해버렸다.
여동생이랑 너무 친해서 다른 여자친구를 못 만든다는거냐? -_-

안젤리나 졸리도 시상식에서 거침없이 오빠와 사랑에 빠져있다고 말해대질 않나...


콩가루 집안이야 뭐야...

얼마나 각별하길래 혀까지 서로 주고받아야겠니?

도무지 이해가 안되거든???

-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글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 "안젤리나 졸리는 아름답지 않다!!!" 망발 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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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xy nails 2008/05/23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섹스와 폭력으로 점철되는 인류 역사를 Milo Manara 에 의해 한장의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인류의 문화발전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모두 담아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최소한 시대적 배경과 당시의 상황을 섹스와 폭력이란 관점에서는 잘 드러내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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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판... 오리지널은 아래에서...

자세한 인류의 역사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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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 live teen webcams 2008/03/1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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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2살난 여자아이인 Lakshmi 이란 아이는 태중에 있을 당시 쌍둥이였으나, 배아상태에서 복중의 다른 배아가 성장을 멈춰버림과 동시에 해당 배아의 조직과 장기를 흡수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태어날 당시 팔 4, 다리 4에 이르는 뜻하지않은 기괴한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Lakshmi 이란 이름은 팔이 넷 달린 인도 여신의 이름으로 행운과 부를 뜻하는 좋은 뜻으로서 부모는 사랑으로 아이를 잘 길러온 모양이다.

써커스 팀에서 돈을 벌 목적으로 아이를 사려고 시도했었다는 뒷 이야기에서는 실소를 금치못했으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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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도의 Bangalore's Sparsh 병원 측에서 약 6만달러에 달하는 수술비용을 부담하여 분리수술을 제공하기로 하고, 24시간에 이르는 대장정의 수술 끝에 분리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모양이며, 앞으로 건강한 삶을 축복 속에서 살 수 있었으면 한다.

관련 동영상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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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용 항공기로 가장 큰 비행기인 에어버스의 A380 비행기가 싱가폴 에어라인에 의해 상용노선에 투입된 이후, 아래와 같은 기사가 떴다.

비행기 내에서 섹스하지 마세요.

T________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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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더블베드는 왜 넣어놓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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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do.com 에서 퍼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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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ntage tinkerbell t shirt 2008/05/23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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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동안 공중에 매달린 이들

지난 6월 10일, Arkansas 주의 유명 테마파크인 Magic Springs 놀이동산에 정전사태가 벌어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2006년 신칼라로 데뷔한 Magic Springs 의 명물 Thrill Rides 인 X-Coaster 를 타고 있던 12명의 탑승객들이 46미터 상공에 30분 이상 거꾸로 매달려있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와중에 전원이 다시 들어와서 무사히 내린것이 아니라, 관할 소방서 사다리차가 와서 거꾸로 매달린 이들을 끄집어낸 모양이다. 오마이갓!

바야흐로 롤러코스터용 초대형 UPS 시장이 열릴 때가 되었음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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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의 틈새시장? T.T


참고로, X-Coaster 란 녀석을 멀리서 찍은 샷을 참고로 감상하면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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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꼭대기, 지상 46m 상공에 거꾸로 매달려있었으니, 혈압올라 죽지 않은 것이 다행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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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li con queso recipe 2008/03/1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2. types of sexual fetishes 2008/05/23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 우수한 감사!

이미 끈없는 속옷 등의 키워드로 몇번 소개된 적이 있는 아는 사람들에게만 화제거리인 빤스, C-string!

거두절미하고 일단 눈짐작으로 제품 대강스펙을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 palm 사이즈 천쪼가리
  • 유연한 내장형 프레임

타이트한 치마를 즐기는 여성들 또는 파티용 이브닝드레스와 같이 허리부터 둔부를 이어 다리 곡선을 살려주는 의상을 소화해야하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일명 확연히 드러나는 빤스라인은 좀 엘롱일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때문에, G-string 이라 불리는(우리나라에서는 T 팬티) 여성용 속옷(알고보니, 남자들도 G-string 속옷을 입는 모양이다. 헉스~) 이 절찬리에 판매되는게 은근히 세상을 밝고 희망차게 만드는 청신호의 하나라 생각한다. (어이~~~ 버럭!   ^^;)

2007년 여성용 빤스 시장의 신인왕을 거머쥘 것이 확실시 되는 이 c-string 이란 아주 난감한 속옷을 무난히 소화해내는 분들을 먼저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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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자태라기 보다는 흐르지 않게 어째 꽉 조으고 있는듯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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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자세 안나오는듯해 보이는데.. 쩝


이 초난감한 빤스의 등장은 Google News 의 검색결과와 보도자료를 통해 추측하면 2007년 5월 25일 언론에 첫 등장을 한 듯 하다.

영국 Daily Mail 에 주로 글을 기고하는 작가 Alice Smellie 씨가 업체측의 협조를 통해 1주일간 실제 착용을 해보고, 주변의 반응 등을 토대로 2007년 5월 30일 C-string 에 관한 글을 기고하였다.

색상도 가지가지.

유연한 내장 프레임이 형상기억 합금? 이라 할 지라도 재료값은 얼마 안 들었을터이지만, 가격대는 꽤 비싼 편이다. 하나당 약 2만8천원 수준?

끈없는 속옷, 해변가에서의 썬탠 등에 끈자국을 남기지 않는 최고의 선택이라는 해설에 과감하게 손을 뻗는 이들이 얼마나 될 것인지 이 여름 한번 두고 볼 일이다.

현재 www.lovehoney.co.uk 에서 독점판매 중인 관계로 구매를 원할 경우에는 해외구매대행 업체를 이용해야 할 듯하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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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끈 없는 팬티 입을 수 있을까?

    Tracked from IT Gadget 임프레션(T) 2007/06/12 07:58  삭제

    요즘같인 여름철에는 누드브라는 제품이 인기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서인지 언제부턴가 브래지어에 끈이 없어졌다. 홈쇼핑 같은 곳에서 누드브라라는 이름의 브래지어를 팔기도 한다. 물론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끈이 있는 것 하고 없는 것 하고는 어떤 느낌이 있는지 어떤 편안함이 있는지는 모른다. 끈이 없어지면 편리한가? 그렇다면 팬티도 끈을 없어버리면 편리할까? LoveHoney(지금은 일과시간이라 회사에서 막아놨네요..)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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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oood 2007/06/12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난감한 속옷이네요. ^^

  2. verizon cellular phone cover 2008/03/13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