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TV 프로그램 중 상태가 심하다 싶은 녀석만 골라서 사고의 체계 또는 사상이 의심스럽다는 식의 어설픈 일반화는 피해야 하겠지만, 이런 상상도 못할 프로그램이 실제 연출되었고, 방송되었다는 사실은 상당한 충격으로 와닿는다.

사실 몇개월 전에 각 블로그 등을 통해 순식간에 전파되어 화제를 불러왔던 일명 몰래카메라 류의 프로그램이지만, 부지불식간에 YouTube 등의 메이져 동영상 사이트에서 순식간에 삭제되었던 기억인데?

그 사이 다시 슬금슬금 업로드가 된 듯하다.




  • 피해자(?)로부터 고소 당하거나 하지는 않나?
  • 트랩의 수준이 상당히 육체적 무리를 줄 수도 있는 형태인데(뒤집히는 마사지 의자 등), 안전사고 등은 충분히 고려된 채 찍은건가?
  •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애초에 처음부터 짜고 하는건가?
    [짜고 찍는 것으로 의심스러운 부분이 없지 않다.]
어쨌거나, 방송에서 이런걸 뿌려대다니 정말 사고의 체계가 가뿐히 우리와 달라주시는걸까?

대단해~~~




엄청난 쇼크를 전 세계적(?)으로 몰고 온 일명 스키장 마사지 의자 몰카


프라이버시 따위는 가뿐히 무시하지 않고서야 이런 설정 자체가 가당키나 할까?


우루루 몰려다니는 개떼들... 여럿이 모여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지만, 방송에서 사정없이 바보 꼴 되어버린 자기신세는 어디서 돌려받지?


이쯤에서는 아주 미쳤다는 말 밖에 안 나온다.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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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10/02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군여 특이하네여

전자상거래 시장의 비지니스 양식을 사실상 정의해온 Amazon.com 이 전자책 단말기(eBook reader) 인 Kindle 이라는 제품을 공식 발표하였다.

출시와 함께 각계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으며, 대표적인 반응의 양상은 아래와같이 3가지로 구분된다.

위의 링크는 대충 뉘앙스가 비슷한 것들에 걸어놓은 것이므로 세부 내용이나 기사의 관점, 방향은 위와 다를 수 있음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이번 Amazon Kindle(킨들) 은 기존 eBook reader 들이나 노트북, iPhone 과는 제품의 특징이 전혀 다르다고 느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mazon Kindle


팔방미인을 표방하지만, 사실 어느 하나 킬러앱으로서 활용 불가능한 경우도 이제까지 많았음을 기억한다면 Amazon Kindle 의 철저한 eBook 시장 공략과 협력업체들과의 de facto 시장 표준을 만들 수 있는 능력에 의해 기존의 유사제품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파괴력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 아마존이라는 거대 유통 업체에서 주관하는 eBook 컨텐츠 제공자 pool
    소니, iRex 제품과는 배경자체가 다름
  • instant delivery 형태로 PC 등을 거치지않고 전격 다운로드 되는 eBook delivery 메카니즘
  • 개선된 e-Ink 및 무게, 오래가는 배터리
미국/영어권 시장 이외의 국가에서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언어별 컨텐츠 공급자를 얼마나 잘 확보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핵심일 수 있다.

핸드폰, PDA 등에서 사실 eBook 을 아무리 본다한들 큼지막한 화면에 가벼운 Kindle 에 견줄 수 없을 것이다.

다만, Kindle 이 종이 서적의 영역을 깰 수 있을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지만 같은 논리로 온라인 신문/뉴스가 종이 신문을 깰 수 있을것인가를 고려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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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y kp 53xbr45 2008/03/13 0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얼마전 다음 블로거뉴스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래리킹 라이브에서의 인터뷰 동영상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다.

해당 래리킹 라이브는 최근 Think Big and Kick Ass 이라는 책 출간을 한 도널드 트럼프와의 인터뷰 내용을 담고 있다.

크게 생각하고, 과감하게 차버려라?
(화끈하게 복수해줘라 의 뉘앙스로 느껴짐)


래리 킹은 인터뷰에서 코메디언 로지 오도넬과의 설전에 얽힌 에피소드 등에 대해 강한 압박을 해가며, 질문공세를 던진다.

이에 대해 공중파에서 특히나 래리 킹 라이브와 같은 시청률이 높은 방송(시청률이 얼마나 나오지? -.-) 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아주 직설적으로 답변을 해나간다.

뚱뚱한 돼지라고는 하지않았다. 그냥 돼지라고 했다.

내 결혼식에 와서 엄청나게 쳐먹어대더라.

그리 똑똑한 여자가 못된다. 아마도 직접 쓴 책이 아닐거다.

등등

아, 가혹하기도 하여라. The Apprentice 에서 보여주는 독설은 아주 양반에 속하는것 아닌가 느껴질 정도였다.

하지만, 성공한 기업인이며 그것도 재기에 재기를 거듭한 그의 이력 덕분에 이 양반의 운명을 개척하는 스타일이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책에서 일부 비유 등을 들면서 한 이야기 중 조지 클루니와 안젤리나 졸리에 관한 이야기는 아무래도 연예인 관련 이야기이다보니 귀가 솔깃해지던 찰나....

안젤리나 졸리와 미(美) 에 관한 부분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아니나 다를까, 각종 연예관련 매체에서도 도널드 트럼프의 안젤리나 졸리에 관한 발언을 이슈거리로 다루고 있다.

친오빠랑 프렌치키스는 도대체 왜 한건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via Celebrity News


도널드 트럼프가 이야기한 시상식에서의 키스 장면은 아무래도 윗 사진인것 같고, 아래를 보니 이거 한두번이 아니잖아.
(자료 동영상이 있을법 한데, 아무리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었다.)

꽤 오래전 일인터라 잊혀져가기도 했거니와, 안젤리나 졸리의 입양,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이야기, UN 홍보대사(UN Goodwill Ambassador) 로의 일 등에 파묻힌 정도가 아니라 상상도 못할 일로 여겨지던 차에 도널드 트럼프의 발언에 궁금증 많은이들이 불끈 솟아올라 온 인터넷을 누비기 시작한 것이다.

Daily Mail 이라는 신문기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오빠가 풀어놓은 시시콜콜한 가정사에 따르면, 불우한 환경 때문에 뭐 남매지간이 각별해질 수 밖에 없었다나?

심지어는 이런 해괴한 발언도 해버렸다.
여동생이랑 너무 친해서 다른 여자친구를 못 만든다는거냐? -_-

안젤리나 졸리도 시상식에서 거침없이 오빠와 사랑에 빠져있다고 말해대질 않나...


콩가루 집안이야 뭐야...

얼마나 각별하길래 혀까지 서로 주고받아야겠니?

도무지 이해가 안되거든???

-________________________-;;


관련글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 "안젤리나 졸리는 아름답지 않다!!!" 망발 할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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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xy nails 2008/05/23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사실 일본문화 전문가나 비평가도 아니기에 꽤나 자극적이면서 신경을 거슬리게 할 수 있는 제목은 되도록이면 삼가려 애를 썼으나 낄낄대며 보던 Japander.com 의 해외 스타출연 광고들 중 니콜라스 케이지 출연 광고에서는 거의 쓰러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______^

이거 사건이다 싶어서 좀 찾아보니, 니콜라스 케이지의 빠찡고 광고는 이미 digg.com 에서도 화제를 불러일으킨 모양이고, 구글에서만 무려 38만여 웹페이지가 검색되고 있다.

이쯤에서 한번 광고 봐주자.


애초에 일본 빠찡고의 매력에 흠뻑 빠져줘봤던 옛 추억이 떠오른터라 그냥 웃으며 봐줄 수 있었다. 도쿄 밤거리를 카지노 찾아 삼만리로 돌아다녔으나 그 흔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도 없어서 할 수 없이 빠찡고 기계 앞에 앉아서 잘도 구슬 받아모았던 썰렁한 기억... ^^

진짜 영화 홍보하러 와서 돈 버는것도 좋지만.. 이런거 꼭 찍어줘야하나?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정작 홍보하러 온 이 Ghost Rider 보고서 개폭탄을 맞았다구..

심지어 이 폭탄급 영화가 무려 1억달러 이상의 흥행을 이뤄냈고, 안타깝게도 각 쟝르를 누비는 대스타 니콜라스 케이지가 Ghost Rider 2 에도 출연할거라는 암울한 소식은 어쩔수없이 개폭탄2 를 다시 한번 맞아줘야 할지를 진지하게 고민케하고 있다. T______T




빠찡고~~~~ 와우 빠찡고~~~~~ 눈물난다 눈물나



그나마 이 4번 광고는 좀 제대로 광고답게 느껴진다. 1/2/3 편에서 눈높이를 많이 낮출 수 있었기 때문인가? ^^

아, 녀석들 돈 주고 데려와서 제대로 바보만들었네 싶었는데, 현 California Governator 인 아놀드 슈왈츠네거 형님께서는 한술 더 뜨셨네... 이거 찍을때 안 쪽팔렸을라나? ㅎㅎㅎ




Japander.com 사이트에서 각 스타별로 일본에서 활약한 영상들을 골라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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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컨설팅, 과연 효과있나? 란 글에서는 '갑' 의 입장이 되어 컨설팅그룹에게 무엇을 어떻게 기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푸념 입장에서 몇가지 내용들을 끄적여보았다.

이번에는 고객도 제대로 된 개념이란게 좀 있어줘야 되지 않느냐란 입장에서 몇가지 소스들로부터 얻은 내용을 아래에 끄적여본다.

어떤 비지니스인들 안 그렇겠느냐마는 특히나 IT 비지니스에서 갑과 을의 관계는 주종관계를 능가한다.

오죽하면 노예생활도 하다보면 정든다 할 정도일까?

따지고보면 월화수목금금금 이나 매일매일 당연히 여기는 야근도 이런 노예생활에 찌든 고달픈 생활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리라.

불평등 계약 등에 대한 대안 등에 대한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으니 점차 나아지기를 기대해보며, 아래에 12가지 손님유형 그리고 이에 대처하는 법(12 Breeds of Client and How to Work with Them) 이란 곳에서 소개된 각각의 고객유형을 어설프지만 적당히 의역한 그림들을 붙여본다. (사실, 고객 유형별로 따져보는 제대로 된 뒷담화는 원문을 통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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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 - '갑'이 컴맹수준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형 2 - 무식이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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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3 - 너무 잘나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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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4 - 겁쟁이 쪼다냐.. 뭐든지 계약서 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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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5 - 고마워요~ 감사해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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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6 - 뭐, 심심하면 다 깎을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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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7 - 제일 싫은 유형 -_-;; 일단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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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8 -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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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9 - 결제가 안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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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0 - 대문깔판 형이라는데.. 이런 고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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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1 - 예산이 부족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형 12 - 그놈의 레퍼런스만 쌓여가고, 매출은 안 늘고.. 우리 이러다 죽겠다!!!



해당 이미지에 대한 어설픈 의역은 원작자의 허락을 구하지 않았음. -________-



프로젝트 진행하다보면, 온갖 유형의 '갑' 들을 만나게되지만 일 관계만 아니라면 상종하고싶지 않은 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_________^

참고하면 좋은 다른 소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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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의 복잡도가 증가함에 따라 IT 업계에서는 개발, 유지보수, 심지어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소위 외부 전문가 집단에 의해 수행되는 IT 컨설팅이라는 단계와 절차를 당연시 하거나, 의무방어전으로 여기거나 심지어 프로젝트 실패 시의 보험의 수단으로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을 보게 된다.

이는 IT 업계에만 해당되는 현상은 아니며, 시시각각 변화하는 글로벌 비지니스 환경에 노출된 기업들이 직면한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번쯤 이런 IT 컨설팅이 과연 효과가 있는것인지에 대해서 곰곰히 현장 실무자, 개발 핵심인원, 프로젝트 수행 책임자, 기획자 등의 입장에서 조목별로 따져본적은 없을까?

의례히 컨설팅 수행이 끝난 뒤에는 결과보고와 함께 두꺼운 책자들이 몇권 전달된다.

목표의 설정, 현황분석, 전략 등등등

솔직히 말해 무슨 글짓기 숙제해온거냐?

최소한 우스갯거리로 돌아다니던 아래 그림이 남의 일만은 아니라고 처절히 느끼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이런저런 연유로인해 잘 만들어진 Commercial 광고의 한 예로 꼽히는 EDS 의 아래 광고도 오히려 나에겐 처절한 땜빵 현실을 느끼게 하는 아주 당혹스럽고도 괴로운 장면으로 다가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HP, IBM, 심지어 MS 등의 초대형 IT 기업들의 최근 BI 솔루션 등의 잇다른 인수합병 등을 곱게만 봐지지 않으며, 왜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들리는걸까?

고객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모범답안을 향해가는 과정이라 믿는 수밖에 ...


아, 물론 성공적인 컨설팅의 숱한 예들도 우리 주변에선 쉽게 찾아볼 수 있고 충분히 인정할만 하다고 생각해 . . .

하지만, 성공 뒤에 숨어있는 만만찮은 쭉정이들도 무시하진 말자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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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application 에 대한 의존도를 SaaS (Software as a Service) 로의 패러다임 전환 및 스마트폰을 서비스 연결의 단말로 활용하는 형태로 장기적으로는 Microsoft 지배 체제의 컴퓨팅 환경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다는 TechRepublic 의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aS - Innovation?

Will smartphones and SaaS unlock Microsoft's grip on the business desktop?

위의 글 서두에 스마트폰의 시장확대에 대한 설명에서 액정크기의 확대, 외부 입력장치 등을 통해 PC 또는 노트북의 기능을 대체할 것이란 언급이 있는데, 이 부분 만큼은 여전히 개인적으로 동의하기 어렵다.

Microsoft 의 오리가미 프로젝트(UMPC 플랫폼)이 생각보다 저조한 실적을 보이는 데에는 기술(mobility + performance 작게 그러나 강력하게) 의 문제보다는 문화적/관습적 몰이해 또는 적응의 용이롭지 않음이 오히려 더 강하기 때문이 아닐까?

시간이 답해주겠지만, 스마트폰이 시장의 일정 portion 을 차지할 수는 있을지언정 절대 다수를 차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본다.

스마트폰의 미래가 어찌 펼쳐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SaaS 는 과거 2000년에 시장에 폭풍을 불어왔던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및 MSP(Managed Service Provider) 라는 비지니스의 흥망성쇠를 겪어오면서 충분히 숙성한 단계이며, 요소기술들도 이제 잘 갖추어진 편으로 보이기에 앞으로 그 시장이 한껏 넓어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잘 커줄 것 같긴한데...



Mark Andresen 이 그렇게 힘차게 치고 나갔던 LoudCloud 는 초기의 Managed Service Provider 라는 구름잡던 개념에서 회사가 EDS, HP 등으로 Opsware 란 이름으로 팔리고 팔려서 이제서야 자리를 좀 잡은게 아닐까?
기업으로서는 제대로 성장통을 겪으며 자라왔는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초기의 LoudCloud 란 이름으로 MSP 를 주장하던 활기찬 모습은 적어도 아니라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aS 활용 모델/영역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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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nts peeing woman 2008/03/13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 male living naked 2008/05/23 0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인터넷 인프라의 보급과 정보자산을 활용하여 각종 응용프로그램, 서비스들의 유통이 널리 퍼지기 시작한 이후로 정보보호 전문가, 보안전문가, 보안컨설턴트, 해커/크래커, 모의해킹 등의 용어들이 IT 주요부서에서의 프로젝트에 꼭 끼기 시작한 것도 벌써 오래된 이야기이다.

1996년 한국정보보호센터(현 정보보호진흥원)가 강남역에 처음 자리잡으면서 각종 제도적 틀을 만들기 시작한지도 어언 10여년이 지나왔고, 각종 교육기관에서 정보보호전문가 과정이 만들어진지도 여러해가 지났다.

국산 보안프로그램, 보안장비랍시며 세상을 뒤흔들어보려고 애를 썼던것이 1996년 싸이버게이트인터내셔널이란 이름으로 등장한 수호신 무렵부터였으며, 이후 당시 ISS (IBM 에 합병된 ISS 와는 지분관계 등에 있어서 아무런 관계가 없음 - 당시 현 안철수 연구소 김홍선 고문이 대표이사) 와의 합병을 통해 1997~1998년 IMF 의 비정한 시즌을 넘어서던 때라고 기억된다.
심지어, 체크포인트 방화벽을 그냥 갖다파는 수준의 싸이버텍홀딩스란 회사가 보안회사랍시며 주가가 20만원을 넘어가던 그 황당했던 시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의 국산 보안시장의 현 주소, 보안전문가들의 입지는 어떠할까?

그리고, 보안전문가의 길을 향해 열심히 매진하는 이들은 어떤 방향으로 무엇을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

이제 단품을 팔아서 보안을 해결하려는 시도는 없어졌다고 보아야하는 이 어려운 시국...
어찌해야 할꼬...

^________^

Computer Security 역시 1988년 Morris Worm 이후, CERT 등의 설립과 더불어 이론적으로 다루어진지 어언 20년에 이르고 있으며, 그 이론적 깊이와 다루어야 할 정보자산의 대상, 복잡도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기에 체계적인 접근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때라고 여겨진다.

시중에 돌아다니는 책 몇권에 의지할 때가 아닌 듯하다.

물론, 자격증 따위를 광고하는 일부 몰지각한 학원업자들에게 눈길을 주는건 더더욱 해서는 안될 일!

SK 인포섹의 신수정 박사 같은 분이 꾸준히 좋은 자료들을 오픈해주고 있지만, 체계적인 교육용 material 이라 보기는 어렵다.

그러던 도중 만나게 된 사이트가 바로 AttackPrevention 이란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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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디렉토리별로 분류된 주제들을 통해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 공부해야할 지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세부 디렉토리에서 주옥같은(이 부분은 내용들을 샅샅이 확인해보지 않아서 ...) material 들을 꽤 많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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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exploit code 나 script kiddie 를 위한 tool 모음을 넘어서는 각 영역별로 무엇을 공부해야할지에 관한 분류가 잘 이러우진 곳이라 생각된다.

여기저기 널려있는 글들을 대충 모아놓은 곳으로 폄하하자면 밑도 끝도 없다.

다만, 실용적 관점에서 공부의 대상을 분류하고,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는 것만으로도 훌륭하지않을까?

공부에 왕도가 어디있겠나?

하지만, 제대로 된 방향으로 공부하면 한만큼 효과는 볼 수 있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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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irty talk during sex 2008/03/13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시의적절한 소재에 대해 방대하고 심도있는 리써취 레포트를 내어놓기로 유명한 In-Stat 에서 아래와 같은 제목의 레포트 발표 안내를 해왔다.

Size and Growth of Smartphone Market Will Exceed Laptop Market for Next Five Years

5년 내에 과연 노트북 시장을 능가할 것인지 믿기지는 않지만, 지금과는 비교도 되지않을 정도의 시장규모를 이룰 것은 분명하리라 생각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려 3,495 달러에 달하는 레포트를 사서 볼 수 있을리는 만무하고, 판촉용 e-mail 에서 소개된 몇가지 요약 정리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
해당 레포트의 전체 목차보기

  • Palm OS 를 제외한 전 스마트폰 OS 업체는 급성장을 할거라는데?
  • Palm 니네들은 도대체 뭐할거니? Google Android 와도 손잡지 않을거라면서???
  • 확실히 application 의 다양함, 유용함이 늘어남에따라 통신망 활용/의존도가 높아져서 객당 단가를 높여주는 기본적인 내용을 알 수 있다.
  • 스마트폰으로 노트북을 과연 대체할 수 있을까? 상호보완 수준을 넘어서 대체수준에 도달하기에는 물리적인 제약이 너무 크지않나싶다.

무엇보다도 배터리의 조루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스마트폰이란 이름 아래 PDA + 이동전화를 묶어놓는것도 사실 마땅찮다고!!!

시장 돌아가는 분위기를 거시적으로 한번씩 훑어보는 차원에서는 In-Stat 의 newsletter 를 한번 봐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물론, 워낙 비싼 가격 덕분에 실제 레포트를 사서 보는 일은 좀처럼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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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shington dc bus tour 2008/03/13 0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한 일! 감사!

섹스와 폭력으로 점철되는 인류 역사를 Milo Manara 에 의해 한장의 그림으로 표현되었다.

인류의 문화발전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모두 담아내지는 못하고 있지만, 최소한 시대적 배경과 당시의 상황을 섹스와 폭력이란 관점에서는 잘 드러내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소판... 오리지널은 아래에서...

자세한 인류의 역사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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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ee live teen webcams 2008/03/1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