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컨설팅, 과연 효과있나? 란 글에서는 '갑' 의 입장이 되어 컨설팅그룹에게 무엇을 어떻게 기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푸념 입장에서 몇가지 내용들을 끄적여보았다.

이번에는 고객도 제대로 된 개념이란게 좀 있어줘야 되지 않느냐란 입장에서 몇가지 소스들로부터 얻은 내용을 아래에 끄적여본다.

어떤 비지니스인들 안 그렇겠느냐마는 특히나 IT 비지니스에서 갑과 을의 관계는 주종관계를 능가한다.

오죽하면 노예생활도 하다보면 정든다 할 정도일까?

따지고보면 월화수목금금금 이나 매일매일 당연히 여기는 야근도 이런 노예생활에 찌든 고달픈 생활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리라.

불평등 계약 등에 대한 대안 등에 대한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으니 점차 나아지기를 기대해보며, 아래에 12가지 손님유형 그리고 이에 대처하는 법(12 Breeds of Client and How to Work with Them) 이란 곳에서 소개된 각각의 고객유형을 어설프지만 적당히 의역한 그림들을 붙여본다. (사실, 고객 유형별로 따져보는 제대로 된 뒷담화는 원문을 통해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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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 - '갑'이 컴맹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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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2 - 무식이 철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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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3 - 너무 잘나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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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4 - 겁쟁이 쪼다냐.. 뭐든지 계약서 타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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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5 - 고마워요~ 감사해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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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6 - 뭐, 심심하면 다 깎을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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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7 - 제일 싫은 유형 -_-;; 일단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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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8 -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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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9 - 결제가 안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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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0 - 대문깔판 형이라는데.. 이런 고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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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1 - 예산이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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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12 - 그놈의 레퍼런스만 쌓여가고, 매출은 안 늘고.. 우리 이러다 죽겠다!!!



해당 이미지에 대한 어설픈 의역은 원작자의 허락을 구하지 않았음. -________-



프로젝트 진행하다보면, 온갖 유형의 '갑' 들을 만나게되지만 일 관계만 아니라면 상종하고싶지 않은 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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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면 좋은 다른 소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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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ros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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