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컨설팅, 과연 효과있나? 란 글에서는 '갑' 의 입장이 되어 컨설팅그룹에게 무엇을 어떻게 기대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푸념 입장에서 몇가지 내용들을 끄적여보았다.
이번에는 고객도 제대로 된 개념이란게 좀 있어줘야 되지 않느냐란 입장에서 몇가지 소스들로부터 얻은 내용을 아래에 끄적여본다.
어떤 비지니스인들 안 그렇겠느냐마는 특히나 IT 비지니스에서 갑과 을의 관계는 주종관계를 능가한다.
오죽하면 노예생활도 하다보면 정든다 할 정도일까?
따지고보면 월화수목금금금 이나 매일매일 당연히 여기는 야근도 이런 노예생활에 찌든 고달픈 생활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이리라.
불평등 계약 등에 대한 대안 등에 대한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으니 점차 나아지기를 기대해보며, 아래에 12가지 손님유형 그리고 이에 대처하는 법(12 Breeds of Client and How to Work with Them) 이란 곳에서 소개된 각각의 고객유형을 어설프지만 적당히 의역한 그림들을 붙여본다. (사실, 고객 유형별로 따져보는 제대로 된 뒷담화는 원문을 통해 읽어야 한다.)
해당 이미지에 대한 어설픈 의역은 원작자의 허락을 구하지 않았음. -________-
프로젝트 진행하다보면, 온갖 유형의 '갑' 들을 만나게되지만 일 관계만 아니라면 상종하고싶지 않은 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_________^
참고하면 좋은 다른 소스 보기..
'재미난 이야기들 > 퍼와서 꼬리를 이어가는 센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객 유형별로 따져보는 뒷담화 (0) | 2007/11/18 |
|---|---|
| 보안전문가가 되는 효과적인 길 (1) | 2007/11/15 |
| 손바닥만한 이동형 USB 리눅스 머쉰, Linutop (2) | 2007/07/30 |
| 무더운 여름, 시원한 눈사람 놀이 한번 해보세요. (1) | 2007/06/13 |
| 햄버거 광고사진 vs. 실제 사진, 비교하니 기가 막혀 (4) | 2007/06/11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