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폰의 대중화, 저렴한 디지털카메라의 양산, DSLR 카메라의 일반화 등은 우리 주변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나, 웹환경에서의 사용이 편리한 각종 서비스들로 인해 사진의 공유와 공감/소통이라는 멋진 문화영역이 하나 생긴 셈이니 말이다.
그 중 대표적인 것 중 하나는 바로 맛있는 음식 사진을 찍는 것 아닐까?
실제, 마케팅의 한 분야에서 피사체의 특징을 최대한 살리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의도적인 왜곡 기술(뽀샵질, 조명트릭, 구도활용, 액세서리 활용 등)은 상품 마케팅 분야에서 오래된 기술/기법 중 한가지다.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이에 해당하는 것이 있다면, 맛있는 사진 찍어서 염장지르기? 이쁜 애인 자랑하기? 쇼핑몰 투잡뛰느라 전시용 사진 뽀대나게 찍기? 등을 꼽을 수 있겠다.
그 중 맛있는 음식 사진 찍기 등은 누구나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볼만한 부분 아닌가?
그렇다면, 실제 음식장사를 하는 업체들은 얼마나 프로근성에 테크닉을 엎어서 활용하는걸까?
대표적인 예제로 햄버거 사진을 한번 보자.
야후 지식검색에서 가져온 햄버거 사진 광고사진 vs. 실제 사진 자료화면을 한번 볼까?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HAC&qnum=5435546&start=100&kscookie=1
해당 자료를 좀 더 파고보니, 원본 글로 추정되는 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었다.
위의 사진은 이후 추가된 자료인것 같은데, 초대박인듯하다.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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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아요! 친구들하고 햄버거 먹을 때도 항상 사진과 다르다고 말하곤했는데.
그렇게 볼품없어도 마구마구 땡기는게 햄버거이지 않나요? ㅎㅎㅎ
위치에 중대한 일은 그것을 좋아했다!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