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도의 2살난 여자아이인 Lakshmi 이란 아이는 태중에 있을 당시 쌍둥이였으나, 배아상태에서 복중의 다른 배아가 성장을 멈춰버림과 동시에 해당 배아의 조직과 장기를 흡수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태어날 당시 팔 4, 다리 4에 이르는 뜻하지않은 기괴한 모습으로 태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Lakshmi 이란 이름은 팔이 넷 달린 인도 여신의 이름으로 행운과 부를 뜻하는 좋은 뜻으로서 부모는 사랑으로 아이를 잘 길러온 모양이다.

써커스 팀에서 돈을 벌 목적으로 아이를 사려고 시도했었다는 뒷 이야기에서는 실소를 금치못했으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웃을 일이 아닌것 아닌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행히 인도의 Bangalore's Sparsh 병원 측에서 약 6만달러에 달하는 수술비용을 부담하여 분리수술을 제공하기로 하고, 24시간에 이르는 대장정의 수술 끝에 분리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모양이며, 앞으로 건강한 삶을 축복 속에서 살 수 있었으면 한다.

관련 동영상은 이곳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crossian

트랙백 주소 :: http://itgadget.net/trackback/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